익산경찰서 사회복무요원 대상 나눔 토크
익산경찰서 사회복무요원 대상 나눔 토크
  • 익산=문일철 기자
  • 승인 2019.02.12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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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과는 올해부터 정부시책에 따라 사회복무요원을 배치받아 복무 해제 기간 동안 해야 할 임무를 비롯 복무 생활에 대한 전반적 사항에 대해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달 초 여성청소년과에 배치된 인원은 모두 3명으로 복무기간 내내 어르신 등 사회적 약자 보호 활동의 행정보조 요원으로서 그 역할을 수행한다.

박헌수 익산경찰서장은 “젊은 청년들이 시민들의 소리를 경청하고 베풀고 나눌 수 있는 일들을 몸소 배우고 실천함으로서 이 사회에 도움이 되도록 선배 경찰관들의 길잡이 역할은 물론 복무기간 만료 후에도 실생활에 가치있는 삶이 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익산=문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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