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유업 상하공장, 고창군 상하면에 두유 150박스 기탁
매일유업 상하공장, 고창군 상하면에 두유 150박스 기탁
  • 고창=김동희 기자
  • 승인 2019.01.16 15: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매일유업(주) 상하공장(공장장 민성문)이 15일 상하면사무소를 방문해 두유 150박스(200만원 상당)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고 전달했다.

 매일유업(주) 상하공장 임직원들은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두유를 전달하면서 “상하면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들이 드시고 건강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상하면장(면장 김병옥)은 “매일유업 같은 대기업에서 지역주민들을 위해 나눔과 봉사활동을 솔선수범으로 실천하고 있어 감사하다”며 “주신 물품은 매일유업의 뜻과 함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 하겠다”고 말했다

 매일유업(주) 상하공장은 매년 지역주민들을 위해 성금과 물품을 기탁해오고 있어 기업의 윤리경영에 앞장서오고 있다.

고창=김동희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