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덕진소방서설 연휴 대비 화재예방대책 추진
전주덕진소방서설 연휴 대비 화재예방대책 추진
  • 이방희 기자
  • 승인 2019.01.11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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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덕진소방서(서장 제태환)은 2월 8일까지 화재로부터 도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설 연휴를 보낼수 있도록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도민들이 많이 찾는 전통시장, 영화상영관 등 다중이용시설 692개소와 소규모 숙박 시설 등 화재취약주거시설 26개소에 대해 불시 소방특별조사를 실시해 화재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한다.

 특히 소방시설을 작동불능 상태로 방치하거나 피난통로 주변에 물건을 쌓아두는 행위, 비상구 폐쇄 등 소방시설법을 위반하는 행위에 대해 집중점검한다.

  또한 설명절 전에 역, 터미널, 전통시장 등 다중밀집장소에서 ‘고향집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일제 홍보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화재예방 홍보활동 펼칠 계획이다.

  제태환 전주덕진소방서장은 “설 연휴 특별경계 기간 동안 948명의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이 비상근무에 돌입하고 안전한 설 연휴가 되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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