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소방서 화재위험 저감 대책 마련한다
군산소방서 화재위험 저감 대책 마련한다
  • 조경장 기자
  • 승인 2019.01.10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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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소방서(서장 구창덕)가 크고 작은 화재발생에 대비해 화재위험 저감 대책을 마련한다.

 11일 군산소방서는 지난해 1천314개 대상물에 대한 화재안전특별조사를 마무리하고 올해 2천898개소에 대해 2단계 화재안전특별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또한 올해 대형화재 취약대상 75개소를 선정해 현지지도 방문 및 소방안전교육, 대상물위험도를 고려한 시기별 소방특별조사, 자위소방대 초기대응 능력강화를 위한 교육훈련 및 현지적응훈련, 화재위험요소 사전제거 및 긴급연락망 구축·비상구 등 피난시설 안전관리 실태 점검 등 체계적인 안전관리를 중점 추진할 방침이다.

 구창덕 서장은 “2019년도에도 군산시민들에게 질 높은 소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 직원이 한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화재안전특별조사란 소방안전 위험요소를 사전에 없애 안전을 확보하고 민간주도의 자율안전관리 능력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대형 참사 재발방지를 위해 범정부적 차원에서 추진되고 있는 정책이다.

 군산=조경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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