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업한 주유소에서 고물 훔친 50대 고물상
폐업한 주유소에서 고물 훔친 50대 고물상
  • 정중현 기자
  • 승인 2019.01.07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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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업한 주유소에 쌓아둔 고물을 훔쳐간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완주경찰서는 절도혐의로 이모(57)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20일 오전 11시께 완주군 소양면에 위치한 주유소에서 자신의 1톤 포터차량을 이용해 주유탱크 뚜껑, 샌드위치 판넬 등 시가 170만원의 물건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해당 주요소는 이미 폐업한 상태였다.

 경찰 조사에서 이씨는 “(생활비가 모자라) 지나가다 고물로 보여 가져갔다”고 진술했다.



정중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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