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풍문초등학교 총동문회 모교 사랑 미담
군산풍문초등학교 총동문회 모교 사랑 미담
  • 정준모 기자
  • 승인 2018.12.26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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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풍문초등학교 총동문회(회장 조찬금, 4회 졸업)의 진한 모교 사랑이 잔잔한 감동으로 다가온다.

 총동문회는 26일 모교 2학년 이종호군과 3학년 윤준영군에게 각각 장학금 100만원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특히, 이번 장학금은 수도권에 거주하는 동문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알려져 모교를 향한 동문회의 각별한 사랑이 느껴진다.

풍문초 총동문회는 10년 넘게 장학사업을 펼치고 있다.

 올해 들어서도 지난 10월13일 열린 ‘총동문회 큰 잔치’ 행사에 이어 두번째로 총동문회의 모교에 대한 애정은 깊어만 간다.

조찬금 회장은 “풍문초 졸업생들은 타학교 달리 동문 간 각별한 우정을 자랑한다”며 “이런 아름다운 전통이 계속 이어지도록 모교에 대한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군산=정준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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