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서예동아리 ‘바람 커뮤니티’ 수강생 부채 전시
한글 서예동아리 ‘바람 커뮤니티’ 수강생 부채 전시
  • 김영호 기자
  • 승인 2018.12.25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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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부채문화관
박진아 作 꽃길

 전주부채문화관(관장 이향미)은 한글 서예동아리 ‘바람 커뮤니티’ 수강생 부채 작품 전시회를 전주부채문화관 지선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전주부채문화관 한글 서예동아리 ‘바람 커뮤니티’ 수강생 김보영, 박신효, 박진아, 이윤경, 정봉우, 정유진 씨와 진창윤 강사가 함께 부채, 서예 작품 20여점을 선보인다.

 회원들은 그동안 한글 서예 기초부터 심화 과정까지 진창윤 강사의 지도로 매주 화요일 오전 마다 수업을 받아왔다.

 전주부채문화관은 체험 공간을 활용해 전주 시민들의 교육 참여 기반 마련 및 교육 공동체 활동을 늘리기 위한 교육 공간을 지난해 3월부터 지원하고 있다.

 전주부채문화관 관계자는 “서예동아리 공간 지원을 2019년에도 지속할 계획이며 2019년 회원 모집은 내년 1월에 진행된다”고 밝혔다.

 전시의 관람료는 무료이며, 월요일은 휴관이다.

김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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