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완주에서 여행하며 즐기자
따뜻한 완주에서 여행하며 즐기자
  • 이방희 기자
  • 승인 2018.12.13 16: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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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사·문화가 공존하는 완주 문화예술의 중심 삼례문화예술촌

 삼례문화예술촌은 1920년대 일제강점기 양곡창고를 리모델링하여 문화와 예술이 꽃피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됐다.

 역사적 의미와 문화가 공존하는 삼례문화예술촌에서는 디지털아트관, 모모미술관, 시어터애니, 책공방북아트센터, 김상림목공소, 문화카페뜨레 등 가족과 함께 체험도 하고 공연 및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술은 물방울로부터 시작된다… 대한민국 술테마박물관

 태곳적부터 현대까지 우리 술에 담긴 이야기를 알고 싶으면 대한민국 술테마박물관을 추천한다.

 연중 다양한 전시로 볼거리고 풍성하고, 쿠킹교실과 전퉁주 빚기 체험과 같은 체험프로그램도 많아 가족단위 방문객에게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겨울철 눈이 쌓인 고즈넉한 주위 풍경은 마음에 편안함을 준다.

 #스릴있는 클리임 모험! 놀토피아

 ‘놀다’와 ‘유토피아’의 합성어인 놀토피아는 국내 최대 암벽등반 테마 모험놀이 시설이다.

 클라이밍을 비롯해 스크린 테니스, 스크린 골프, 미니풋살장 등 스포츠존과 정글짐, 볼풀 등 키즈존이 있어 겨울에도 어린이이가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다. 특히 수직낙하 슬라이드는 이마에 송글송글 땀이 나는 어마어마한 높이를 자랑한다.

 #어린들의 꿈을 키워주는 곳! 꿈꾸는아이

 아이들의 미래를 설계할 수 곳이 완주에도 있다. 최근 개장한 꿈꾸는아이는 아이들에게 다양한 직업군을 경험하게 하여 자신의 진로에 대해 고민 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1층에는 대통령 경호원, 마술사, 굴삭기, 전투기 조종사 체험장이 2층에는 웹툰, 뮤지컬, 항해사 등 총 30개의 다양한 체험장이 있다.

 #겨울에도 뜨끈뜨끈! 구이 안덕마을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으로 화재가 된 구이 안덕마을은 전북현대모터스 소속 축구선수 이동국의 자녀 대박이가 전통 한증막, 쑥뜸 등을 체험하는 모습이 소개되어 그곳이 어디인지를 묻는 문의가 쇄도하고 있는 체험마을이다. 이곳 안덕마을은 뜨끈한 전통 한증막, 오장육보를 튼튼히 하는 쑥뜸, 건강한 음식까지 갖추고 있어 겨울철에도 따뜻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완주=배종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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