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과 화합된 조직 문화로 체육 발전 선도
소통과 화합된 조직 문화로 체육 발전 선도
  • 남형진 기자
  • 승인 2018.12.13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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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체육회(회장 송하진)가 소통·화합하는 조직 문화를 통해 전북 체육 발전을 선도해 나가기 위한 직무연수의 시간을 마련했다.

전북도체육회의 이같은 직무 연수 프로그램은 최근 가정 친화적 직장 문화 조성을 강조하고 있는 전북도의 정책과도 맥을 같이 하고 있는 것이다.

13일 전북체육회에 따르면 ‘회원단체 및 사무처 임직원 직무연수’가 이날 무주리조트에서 열렸다.

이번 직무연수는 제99회 전국체육대회와 동호인리그 왕중왕전 등 올 한해 개최됐던 각종 체육대회를 결산하고 소통하기위한 자리다.

또 행복하게 일하는 직장문화를 조성하고 회원단체와 직원들의 업무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이뤄졌다.

특히 이날 직무연수에서는 윤리교육을 비롯해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과 개인정보보호 및 장애인인식개선 교육, 직무역량강화 및 리더십 교육 등이 진행됐다.

교육이 끝난 뒤에는 체육활동을 통한 조직원들의 단합과 소통의 시간을 갖기위해 향적봉도 등반했다.

전북체육회 최형원 사무처장은 “올 한해를 마무리하며 상호 소통의 시간을 마련하기위해 연수를 준비했다”며 “전북체육 발전의 기틀을 마련하고 다가오는 2019년에도 전북체육의 위상을 드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직무연수에 앞서 전북 각 시·군체육회 지도자 등이 참여한 ‘전북체육인 한마음 워크숍’이 지난 12일 무주 태권도원 일원에서 열렸다.

 

남형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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