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산학원 유도선수단, 올해 최상 실력 단체전 우승 4회
훈산학원 유도선수단, 올해 최상 실력 단체전 우승 4회
  • 이방희 기자
  • 승인 2018.12.10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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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훈산학원 유도선수단(전북중, 전북여고, 우석고)이 올해 열린 마지막 전국대회인 2018 Jeju Cup International Judo Tournament에 출전하여 남고부 우승과 남중부 준우승으로 마무리하면서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유도선수단으로 자리매김하며 2018년도를 마무리했다.

 올 한해 (학)훈산학원 유도선수단은 각종 전국대회에 꾸준히 출전해 단체전에서 우승 4회, 준우승 4회, 3위 2회는 물론 개인전에서도 1위 15회, 2위 10회, 3위 28회 많은 메달을 획득하여 전무후무한 성적을 기록했다.

 특히 올해 2018 인도네시아아시안게임에 남자유도 +100kg 김성민(우석고 졸업 33회)선수 개인전, 단체전 금메달로 2관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고, 2018 인도네시아장애인아시안게임 남자유도(시각) +100kg 송우혁(우석고 2)선수는 단체전 금메달,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함으로써 학교의 명예를 드높였다.

 정재훈(전북중·전북여고·우석고)감독은 “2018년 한해 동안 많은 부상과 역경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고 함께 해준 학생선수, 졸업생, 학부모들에게 감사드린다.”며 “다가올 2019년 시즌 정상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바로 학교에 돌아가 선수들의 담금질에 들어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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