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LINC+사업단, 산학협력 엑스포서 장관상 등 성과
전북대 LINC+사업단, 산학협력 엑스포서 장관상 등 성과
  • 김혜지 기자
  • 승인 2018.11.08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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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단(이하 LINC+사업단·단장 고영호) 김영선 교수가 2018 산학협력엑스포에서 유공자 표창인 교육부 장관상을 받았다.

김 교수는 가족회사 협약 체결을 통한 지역 산업체 네트워킹 강화, 특화 산업 분야 산학협력 확산 및 지역사회 혁신, 친산업 교과목 강의를 통한 산학협력 교육 및 인력 양성 등에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행사의 일환으로 열린 2018 한국연구재단 현장실습 수기 공모전에서는 윤현민(동물생명공학과 4)학생이 ‘경험으로 준비한 축산유망주, 다산에서 출발하다’라는 주제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고영호 전북대 LINC+사업단장은 “산학협력 EXPO에서 우리 대학이 우수한 성적을 올리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해 산학협력을 고도화하고 창의 인재 양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혜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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