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김시현 양, 소년체전 전북대표 선수 선발
익산 김시현 양, 소년체전 전북대표 선수 선발
  • 익산=문일철 기자
  • 승인 2018.11.07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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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김시현(14·이일여중)양이 지난해와 올해 전국대회 우승을 차지한데 이어 내년 전국소년체전 전북대표선수로 선발되는 등 차세대 승마 유망주로 각광받고 있다.

지난해 대통령기 전국승마대회에서 중·고·대학생까지 출마한 학생부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이목을 집중시킨 김시현양은 한층 성장한 실력을 바탕으로 지난 3일 열린 전국소년체전 전북 승마(장애물) 대표선수로 선발됐다.

익산에서 승마 대표선수로 유일하게 전국소년체전 대표선수로 선발된 김시현은 앞으로 더욱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내년 소년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있다.

김시현의 아버지 김재완 씨는 “익산시가 말산업특구로 지정된 만큼 앞으로 시현이와 같은 어린 선수들이 다양한 훈련을 체계적으로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익산=문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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