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수수’ 혐의 최규호 전 전북교육감 8년만에 검거
‘뇌물수수’ 혐의 최규호 전 전북교육감 8년만에 검거
  • 김기주 기자
  • 승인 2018.11.07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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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장 인허가 과정에서 뇌물 수수혐의를 받던 최규호(71) 전 전북도교육감이 잠적한지 8년 만에 검거됐다.

 전주지검은 지난 6일 인천광역식에서 은신 중인 최 교육감을 붙잡았다고 7일 밝혔다.

 최 전 교육감은 지난 2010년 9월 김제 스파힐스 골프장 측으로부터 청탁을 받고 3억원가량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검찰 수사가 시작되자 잠적했다.

 최 전 교육감은 현재 구치소에 수감된 상태다.



김기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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