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장류센터에서 ‘탈출’한 붉은털원숭이
영장류센터에서 ‘탈출’한 붉은털원숭이
  • 김기주 기자
  • 승인 2018.11.06 18: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6일 오후 4시 41분께 정읍 영장류자원지원센터에서 멸종위기동물 관심대상인 붉은털원숭이 한 마리가 사육장 밖으로 달아나 경찰과 소방당국이 포획에 나섰다.

 전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정읍 영장류자원지원센터에 있던 생후 8주 된 붉은털원숭이가 사육장 담을 넘어 달아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과 경찰 등은 인력을 동원해 사육장 인근지역에서 수색작업을 벌이는 중이다.

 다행히 붉은털원숭이는 사람에게 위해를 가하지는 않는 동물로 알려졌다.


김기주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