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설공단, 늘푸른마을 임대아파트 2개동 100세대 창호교체 공사 완료
전주시설공단, 늘푸른마을 임대아파트 2개동 100세대 창호교체 공사 완료
  • 이종호 기자
  • 승인 2018.10.29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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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전성환)은 전주시 송천동에 위치한 늘푸른마을 임대아파트의 입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2개동 100세대 창호교체공사를 마쳤다고 29일 밝혔다.

늘푸른마을 임대아파트는 전주 소재 사업장에 근무하는 만 40세 이하의 미혼 근로여성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임대아파트로 1986년에 준공했다.

공단은 입주민 간담회와 불편사항에 대한 설문조사를 통해 각 세대의 창호 교체가 시급하다는 의견을 수렴하고 창호 교체공사를 올 9월부터 진행했다.

공사 기간 동안 초래할 입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단기간에 최대 인력을 투입해 공사를 빠르게 진행했으며, 각 세대 시공 상태를 면밀히 점검해 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했다.

전성환 이사장은 “여성만 거주하는 아파트 시설의 특성을 감안해 안전과 친절, 이용편의 중심으로 효율적인 시설관리와 깨끗한 주거환경 조성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종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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