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청 펜싱선수단 금메달 1개, 은메달 3개로 대회 마무리
익산시청 펜싱선수단 금메달 1개, 은메달 3개로 대회 마무리
  • 특별취재단
  • 승인 2018.10.18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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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9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하고 있는 익산시청 펜싱팀이 17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 준결승전과 결승전에서 선전을 펼쳤다.

이번 대회 익산시청 펜싱팀은 여자 사브르 개인전 김지연 선수 금메달, 남자 에페 개인전 권영준 선수 은메달, 여자 사브르 단체전 은메달, 남자 에페 단체전 은메달 1개을 포함해 금메달 1개, 은메달 3개를 획득해 아쉽지만 그동안 노력한 결실을 맺고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정헌율 시장은 “선전한 펜싱선수단에게 축하와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며 “펜싱선수단이 그동안 땀 흘려 노력한 결실을 전국체전에서 맺게돼 시민의 한 사람으로 너무 자랑스럽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대회를 끝으로 전국체전을 마무리하는 익산시청 펜싱팀은 그동안 각종 국내외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둠으로써 익산시를 알리는 홍보대사로 톡톡한 역할을 했다.

특별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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