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BGF리테일과 함께 지평선축제 준비 ‘착착’
김제시 BGF리테일과 함께 지평선축제 준비 ‘착착’
  • 김제=조원영 기자
  • 승인 2018.10.03 14: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제시(시장 박준배)는 지평선축제 홍보 마케팅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한 BGF리테일(대표 박재구)과 함께 제20회 김제지평선축제의 성공 개최를 위한 축제장 조성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지난 3월 제20회 김제지평선축제 홍보 마케팅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을 체결한 김제시와 BGF리테일은 국내 최초 지자체·기업연계로 벽골제 행사장에 팜아트 유색벼 심기 행사를 추진한 바 있다.

 BGF리테일은 국내 최대 편의점 CU(씨유)를 운영하는 업체로, 올 8월 ‘팔도진미 전라한상’도시락 출시에 맞춰 전국 약 12,800여 개의 CU편의점 내 간편식 가판대에 김제지평선축제와 헤이루 팜아트 홍보물을 부착하고 전라한상 도시락과 김밥, 주먹밥에 지평선축제 홍보 문구를 삽입하는 등 제20회 지평선축제의 성공 개최를 위한 대대적인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점포를 이용한 축제 홍보와 더불어 김제 시내에서 벽골제 행사장 구간에 지평선축제 배너를 설치해 축제 사전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으며, 지평선축제 메인 콘텐츠인 대동연날리기 프로그램에 편의점 CU의 통합 PB브랜드 캐릭터인‘헤이루프렌즈’이미지를 활용한 연을 제작해 지원한다.

 이와 같은 김제시와 BGF리테일의 상생협력은 CU 통합 PB브랜드 캐릭터인 헤이루프렌즈가 김제 여행지를 소개하는 벽골제 농경사주제관 외벽에 걸린 현수막을 통해 잘 드러나며, 지난 7월 세계축제협회 한국지부에서 주최하는 피너클어워드 한국대회‘축제&기업 상생부문’수상과 지난 9월 매일경제가 주최한 대한민국 축제대상‘상생협력’부분 최우수상을 수상한 결과로도 드러난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제20회 김제지평선축제의 성공 개최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협력해주는 BGF리테일의 성원에 감사한다”면서, “축제를 통한 기업과의 상생협력으로 지역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룰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민국 글로벌 육성축제로 선정된 제20회 김제지평선축제는 오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벽골제에서 기존 축제의 틀을 벗어나 2·30대 젊은 층의 흥미와 트렌드를 반영한 생동감 있는 프로그램 구성으로 관광객의 오감을 만족시킬 준비를 마치고 관광객을 기다리고 있다.

 김제=조원영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