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화당 국회의원-단체장 추석맞이 행사
민주평화당 국회의원-단체장 추석맞이 행사
  • 김경섭 기자
  • 승인 2018.09.22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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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평화당 전북출신 국회의원과 단체장들은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21일과 22일 양일간 지역구와 서울 등에서 다양한 추석맞이 행사를 펼쳤다.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전주시병)는 22일 당원들과 함께 전주 모래내 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지며 도민들의 애로사항 청취와 민생 챙기기 활동을 펼쳤다.

 정 대표는 이에 앞서 지난 21일 서울 용산역에서 최고위원 및 국회의원 연석회의를 열고 귀성객 배웅행사를 가졌다.

 민주평화당 전북도당 김종회 위원장(김제·부안)은 22일 김제시 관내 들녘요양원 등을 찾아 시설 종사자 및 원우들을 격려하고 후원물품 등을 전달했다.

 이에 앞서 지난 21일 부안 종합복지관과 사회복지법인 김제 성암마루 등을 잇따라 방문해 후원행사를 갖기도 했다.

 김광수 의원(전주시갑)도 22일과 23일 이틀간 관내 사회복지 시설을 방문 격려와 후원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조배숙 의원(익산시을)은 21일과 22일 양일간 남부·중앙시장을 방문해 장보기 행사를 가진 후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수려하고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했다.

 유성엽 최고위원(정읍·,고창)은 21일 용산역에서 귀성 인사를 가진 후 22일 정읍역에서 애향운동본부와 함께 귀향객들을 대상으로 귀성인사를 가졌다.

 이와 함께 고창 연락사무소를 찾아 주요 인사 면담 및 민원상담을 실시한 후 고창 행복원, 원광보은의 집, 아름다운마을 희망 샘 학교, 아모스 등 복지시설을 찾아 위문 및 후원행사를 가졌다.

 정헌율 익산시장(익산갑)도 22일 익산 IC에서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을 맞이하는 환영행사를 가졌으며 24일 추석 당일에는 팔봉공설묘지를 찾아 성묘객들을 맞이할 계획이다.

 민주평화당 전북도당 장덕상 사무처장은 “민족의 대 명절을 맞이하여 풍성하고 넉넉한 명절이 되어야 할텐데 최악의 경제상황으로 도민들의 삶이 어려움에 처해있어 안타깝다”며 “이번 추석 명절을 맞이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그리고 사회적 약자와 도민들의 삶이 그 어느 때 보다도 어려운 상황에서 전톤시장 등 민생현장을 찾아 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정책적 해결방안 등을 찾는데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경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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