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고속 추석 명절을 맞아 평안의 집 위문
전북고속 추석 명절을 맞아 평안의 집 위문
  • 이종호 기자
  • 승인 2018.09.20 16: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주)전북고속 황의종 대표이사는 20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전주지역 장애인 수용시설 ‘평안의 집’을 찾아 수용인원들을 위로하고 시설 개수 비용 100만원과 백미, 사과 등을 전달했다.

전북고속은 매년 창립기념일(4. 1)과 양대 명절이면 ‘평안의 집’ 등에 불우시설 개수비용 등을 지원하고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이종호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