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장명동 추석맞이 인심 훈훈
정읍시 장명동 추석맞이 인심 훈훈
  • 정읍=강민철 기자
  • 승인 2018.09.19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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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장명동(동장 유칠성)에 소재한 제칠일안식일예수재림교 정읍중앙교회(담임목사 박환수, 이하 예수재림교 정읍중앙교회)는 19일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독거노인, 장애인등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백미 10Kg 40포(100만원 상당)를 장명동주민센터에 전달했다.

예수재림교 정읍중앙교회는 저소득 아동을 위한 영어캠프를 운영하는 등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복지사업을 펼치고 있으며 매년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날 물품을 전달한 박환수 목사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작지만 따뜻한 마음을 담아 준비했고, 조금이나마 행복한 추석명절을 보내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에 주민센터 관계자는 “나눔과 봉사를 실천함에 감사함을 전하며, 기탁 받은 물품은 지역 내 저소득 가정에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있는 장명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홍성철 위원장은 백미20kg 5포를, 상명새마을금고(이사장 이상만)에서는 소외계층 5세대에 추석선물세트 및 생필품을 전달해 명절의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정읍=강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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