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너지 부안군나누미근농장학재단에 장학금 1천만원 기탁
서울에너지 부안군나누미근농장학재단에 장학금 1천만원 기탁
  • 방선동 기자
  • 승인 2018.09.16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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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시 비전대학교 내에 있는 서울에너지(대표 박희완)는 14일 지역사회환원을 위한 장학금 1천만원을 부안군에 기탁했다.

  서울에너지 박희완 대표는 “부안에 연고는 없지만 태양광 사업을 통해 얻은 수익금 일부를 지역사회환원을 위하여 쓰고 싶은 마음으로 기탁했다“며”장학재단이 부안군 학생들이 꿈을 키울 수 있는 양분이 되어 부안이 더욱더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익현 부안군 나누미근농장학재단 이사장은 “부안군나누미근농장학재단에 관심과 후원에 감사를 드리며 부안의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사회 인재를 양성하는 밑거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주시에 소재한 서울에너지는 2005년 설립되어 현재 13명의 직원을 둔 태양광 분양 및 시공에 앞장서고 있는 기업으로 태양광 발전사업을 통해 주민들에게 안정적인 수익 보장 및 새로운 재테크 상품을 제공을 하고 있는 기업이다.

부안=방선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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