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농기원 “명절 선물은 지역농산물 가공식품으로”
전북농기원 “명절 선물은 지역농산물 가공식품으로”
  • 익산=김현주 기자
  • 승인 2018.09.12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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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농업기술원은 우리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도청 및 농업기술원 홈페이지에 도내 우수 농식품 가공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주요 품목으로는 한과, 홍삼즙, 보리커피, 채소잡곡, 도토리 불고기맛잡채, 떡갈비 등 지역에서 생산되는 품질이 우수하고 다양한 농특산물로 구성돼 있으며, 가격 또한 20,000~70,000원 정도로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다.

 또한, 백화점이나 대형쇼핑몰 제품에 버금가는 세련되고 산뜻한 디자인과 다양한 가격으로 소비자의 욕구에 맞는 다양한 제품을 준비했다.

 전라북도 농업기술원에서는 지난 2011년도부터 지역을 대표하는 농산물을 이용, 가공 상품화 기술 및 품질향상지원으로 농산물 상품 시장성, 부가가치 향상과 농가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농업인 소규모 가공제품은 농업인이 직접 생산한 국산재료를 사용해 전통방식으로 생산한 제품으로 맛과 품질면에서 믿을 수 있다”고 전하며, “우리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농업인이 정성들여 만든 가공제품을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익산=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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