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지역 고용위기 극복 관계기관 중지 모아
군산지역 고용위기 극복 관계기관 중지 모아
  • 정준모 기자
  • 승인 2018.09.11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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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군산공장 폐쇄와 현대조선소 군산공장 가동 중단으로 위기에 처한 군산지역 고용 위기 극복을 위해 관계기관들이 중지를 모은다.

 군산고용위기 종합지원센터는 11일 고용복지플러스센터 3층 회의실에서 이승복 부시장을 비롯해 각계 인사 14명으로 운영위원회(위원장 이승복)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운영위는 향후 고용상황 점검과 센터 운영실적 모니터링, 신규 사업 발굴 및 제안, 효과적인 고용지원을 위한 중앙정부 건의 및 예산반영 요청 등을 수행하게 된다.

 이승복 부시장은 “종합지원센터가 퇴직자 및 구직자, 기업체에 필요한 디딤돌 역할을 최선을 다하겠다”며 “위원들의 슬기를 모아 위기를 지혜롭게 극복하는 데 진력하겠다”고 말했다.

군산=정준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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