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ater 부안권지사 수몰지역 추석 성묘객 위한 선박운항
K-water 부안권지사 수몰지역 추석 성묘객 위한 선박운항
  • 방선동 기자
  • 승인 2018.09.11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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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water 부안권지사(지사장 이규환)은 다가오는 한가위를 맞아 부안댐 건설로 인해 육로접근이 어려운 중계리 지역의 성묘객들을 위해 부안댐 변산호 선박운항을 지원한다.

  선박운항기간은 1차 15부터 22일까지, 2차 추석날인 24일로 9일간 운행하며 승선일 하루 전까지 예약접수를 통해 선박을 운항한다.

 운항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당일 오후 3시까지 승선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K-water 부안권지사(063-580-3213)로 문의하면 된다.

 이규환 K-water 부안권지사장은 “부안댐 수몰지역 성묘?벌초객들의 편의 제공을 위해 앞으로도 추석맞이 선박운항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부안=방선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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