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유도팀, 추계전국 중고유도 연맹전 선전
전북유도팀, 추계전국 중고유도 연맹전 선전
  • 이방희 기자
  • 승인 2018.09.09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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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유도팀이 제46회 추계전국 초중고유도 연맹전 겸 국제유·청소년대회 파견선발전에서 금메달 1개와 동메달 5개를 획득하며 선전했다.

 2018 추계 전국 초·중·고등학교 유도 연맹전은 7일부터 12일까지 전남 영광스포티움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되고 있다.

 한국중고유도연맹이 주최하고 전남유도회와 영광군유도회가 주관하는 이 대회는 전국에서 100개팀, 선수와 임원 등 2천여 명이 참가하고 체급별 개인전과 단체전이 토너먼트로 진행되고 있다.

 권순태 전북유도회장은 “아시안게임에서의 한국 유도의 선전과 곧 익산에서 치러질 전국체전을 앞두고 치러지는 이 대회에 전북출신들이 출전 괄목한 성과를 거둬 기쁘다”며 “전북 유도 선수들이 더 좋은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전북팀 입상실적은 다음과 같다.

 ▲금메달=-55kg급 조환균(원광고) ▲동메달-60kg급 전제용(원광고), -73kg급 최민서(원광고), -90kg급 김태명(우석고), -100kg급 조재욱(우석고), -78kg급 고가영(전북여고) 등이다.

 이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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