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란 남원시청 주무관 체납징수 우수사례 발표 최우수상 수상
오정란 남원시청 주무관 체납징수 우수사례 발표 최우수상 수상
  • 양준천 기자
  • 승인 2018.09.07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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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는 2018(3분기)전라북도 체납징수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남원시청 재정과(징수팀)오정란 주무관이‘틈새공략! 폐교위기에서 보물찾기’라는 주제로 최우수상을 받았다.

지난 5일 전북대학교에서 1차 서면심사 결과 우수과제로 선정된 6개 시군(전주, 군산, 정읍, 남원, 장수, 부안)의 치열한 사례발표를 통해 최종적으로 남원시청 오정란 주무관의 사례발표가 최우수사례에 선정됐다.

이번 지방세 체납징수 우수사례 선정은 1차 서면평가(적용가능성, 창의성, 내용충실성, 논리성 등)4개 항목과 2차 발표평가(내용전달성, 청중대응력, 청중관심도, 태도 및 준비 등)4개 항목으로 구분해 평가했다.

오정란 주무관은 사례 발표에서 폐교위기에 처한 서남학원(서남대학교)의 체납세 징수 과정에서 재정기여금중 5천만원, 익산국토관리청의 손실보상금 1억1천500만원, 법원공탁금 3천600만원 등 총 2억1천100만원을 압류(추심)를 통해 체납지방세를 징수하는데 최선을 다한 것으로 평가됐다.

남원=양준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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