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시담동인회, ‘2018년 인문학 강좌’ 개최
금요시담동인회, ‘2018년 인문학 강좌’ 개최
  • 김미진 기자
  • 승인 2018.08.30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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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요시담동인회(회장 김현조)가 9월 3일부터 11월 12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문화공간 여원에서 인문학 강좌를 개최한다.

 ‘전북의 사랑꾼, 한민족의 문화를 밝히다’를 주제로 진행되는 인문학 강좌에서는 어머니로부터 발원해 남녀 간으로 발전되고, 애민정신으로 승화된 거대한 강줄기와 같은 사랑, 그 중에서도 문학으로 남게된 이야기들을 훑는다.

 이번 강좌에는 신정일 (사)대동사상사업회 이사장, 전일환 전 전주대 부총장, 김익두 전북대 교수, 소관섭 전 익산문인협회장, 전정구 전북대 명예교수, 소재호 전 전북문인협회장, 임철호 전주대 교수, 김동수 백제예대 명예교수, 곽장근 군산대 교수, 이태영 전북대 교수가 강사로 나선다.

 김현조 회장은 “금요시담동인회에서 추구하는 것은 문학과 시민들의 만남이다”며 “치열한 정신으로 창작한 문학의 산물을 다양한 방법으로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려고 한다”고 소개했다.

 김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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