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인후3동 가재미 공원 환경정비
전주시 인후3동 가재미 공원 환경정비
  • 이방희 기자
  • 승인 2018.08.30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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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시 덕진구 인후3동(동장 송문석)은 30일 새마을협의회(회장 황승일) 및 새마을 부녀회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재미 공원과 도심 환경 취약지를 정비하는 등 불법투기 쓰레기 수거에 힘을 모았다.

태풍과 호우가 한차례씩 지나간 자리에 쓰레기가 날려 지저분하고 악취가 발생하는 상황에서 주민불편을 덜기위해 인후3동 새마을협의회는 가재미공원을 중심으로 정언신로, 무삼지로, 구총목로 등지에서환경정비를 실시하였다.

 또한, 도심 가로수가 식재되어 있는 비탈면 등 불법투기 취약지를 정비하고, 더불어 주변공원 내의 운동기구 등 공원 시설물 점검하였으며, 공원 주변 식재된 나무 주변의 잡초를 제거하는 등 주민들이 이용하는데 불편이 없게끔 최선을 다해 정비했다.

 새마을협의회는 1단체 1공원 살미피로 지정된 가재미공원뿐 아니라 주민들이 힐링할 수 있는 깨끗한 장소를 제공하고자 환경정비에 정성을 다하고 있다.

 황승일 인후3동 새마을협의회 회장은 “내 지역과 주민을 위한 봉사라면 무엇이든 할 계획이며, 청소나 어려운 이웃돕기 등 도움이 필요한 곳이면 어디든지 달려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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