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체육회, 전국체전 대비 종목단체 총감독 회의
전북도체육회, 전국체전 대비 종목단체 총감독 회의
  • 남형진 기자
  • 승인 2018.08.28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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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체육회(회장 송하진)가 28일 체육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올해 전북에서 개최되는 제99회 전국체전에서 목표 달성과 필승 결의를 다지기 위한 종목 단체 총감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47개 종목의 총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체전 개최 전반에 관한 사항과 각 종목별 경기장 안내 및 협조사항, 애로·건의사항 등 다양한 안내와 의견 수렴이 이뤄졌다.

또한 각 종목별 선수단의 컨디션 조절과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한 협조 체제 구축 및 투명한 보조금 집행에 대한 당부도 이어졌다.

전라북도체육회 최형원 사무처장은 “제99회 전국체육대회가 전북에서 개최되는 만큼 각 종목별로 목표를 향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길 바란다”며 “열심히 준비한 만큼 최고의 성적으로 전북체육의 위상을 높이고 도민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한편 제99회 전국체전은 오는 10월 12일부터 7일간 전북 일원에서 개최되며 전국 17개 시도 및 해외동포, 이북5도 선수단 등 3만여명이 출전할 예정인 가운데 전북선수단은 종합 3위를 목표로 47개 종목에 총 1천600여명이 출전한다.

 

남형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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