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리틀야구단 제7기 수료식 가져
익산시 리틀야구단 제7기 수료식 가져
  • 익산=문일철 기자
  • 승인 2018.08.19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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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 리틀야구단은 지난 18일 정헌율 익산시장과 이선호 익산시야구소프트볼협회장을 비롯한 선수 및 학부모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8명의 선수를 배출하는 제7기 수료식을 가졌다.

더불어, 올해로 창단 5주년을 맞이하는 익산어메이징 여자야구단의 기념행사도 선수들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창단 8년째를 맞은 익산시 리틀야구단은 올해 수료생 8명중 5명을 엘리트 야구부로 진학시키며 지금까지 총18명의 엘리트 선수를 배출하는 등 지역 야구인재 육성의 산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지난 2월 NC다이노스배 4강, 5월 제14회 도미노피자기 전국리틀야구대회 준우승을 비롯해 6월에 전라북도협회장기 리틀야구대회 우승, 전국 메이저대회인 2018 U-12 전국유소년야구대회에서 8강의 성적을 거둠으로써 전국적인 명성을 얻은 유소년 야구단으로 성장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지난 2011년 리틀야구장 건립과 함께 리틀야구단이 창단돼 아이들이 야구의 흥미를 경험하며 바르게 성장할 수 있었다”며 “리틀야구단을 떠나는 수료생들이 앞으로 한국야구 미래의 주역으로 커 나가서 익산 홍보의 주역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익산=문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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