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협 전북도회 ‘전문건설업계 발전’ 간담
건설협 전북도회 ‘전문건설업계 발전’ 간담
  • 김장천 기자
  • 승인 2018.08.18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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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전문건설협회 전북도회(회장 김태경)는 군산시를 방문, 전문건설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군산시 건설교통국장과 수도사업소장, 도시·건설·주택·건축·교통·토지 등 건설관련 부서 과장들이 참석한 간담회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김태경 회장은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서는 반드시 건설산업의 활성화가 선행되어야 하며, 이를 위해 군산시의 지속적인 관심과 더불어 정책방안 마련 등 적극적인 협조가 절실하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서 전문걸설협회는 새만금사업과 관련해 군산시의 각별한 관심과 지속적인 지원을 요청했고, 지역 건설산업 발전을 위해 ‘도내 건설공사 현장에 지역업체의 시공참여를 확대’해 줄 것과, 불공정 계약 관행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하도급 관리’, 원·하도급사 동반성장을 위한 ‘주계약자 공동도급 발주 활성화’ 등을 건의했다.

 김장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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