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들에게 삶의 활력을 선물한 임플란트
노인들에게 삶의 활력을 선물한 임플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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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08.16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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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쑤의 한인사회>
 독일Yadoo Dental 난징 플래그십 스토어는 난징 번화가 신제커우에 위치하고 있으며 한국 치과의사 박동신 박사가 근무하는 곳이기도 하다. “박동신 박사님한테서는 안심하고 임플란트 시술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병원을 찾은 노인들은 이렇게 입을 모으고 있다.

 치아가 없거나 아프면 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잠도 제대로 자지 못한다. 건강이 갈수록 악화되고 우울증에 걸릴 수도 있다. 치아가 없는 노인들이 잘 아는 고통이다. 20여 년의 임상경험을 갖고 있는 박 박사는 이 점을 잘 알고 있다. “저희는 흘러가는 세월을 막을 수 없지만 심신을 좀 더 건강하게 만들어 드릴 수 있습니다. 연세 드신 분들이 저희 병원을 찾는 이유는 치아를 위해서이기도 하지만 삶의 활력을 되찾기 위해서이기도 합니다. 남은 세월을 병상에 누워 지낼 수는 없지요. 저의 소임은 바로 그분들께 삶의 활력을 되찾아 드리는 것입니다.”

 “임플란트 시술은 아프지 않습니까? 또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는지요?” 기자가 물었다. 박 박사는 임플란트는 복잡한 기술이기 때문에 의사에 대한 요구가 매우 높다고 하였다. 현재 독일 Yadoo Dental 난징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임플란트 시술을 받을 경우 30분이면 충분하다. 독일의 4D임플란트 시술방법을 도입하고 자가혈성장인자(CGF)를 활용하여 잇몸뼈 재건과 잇몸 재생을 촉진시켜 치료시간을 절반 이상 줄였기 때문에 환자는 그렇게 고통스럽지 않다.

 박 박사에 의하면 병원은 독일이 수십 년간 연구해 온 기술을 이어받고 중국, 독일, 한국 등 국가의 수십 년 임플란트 시술 경험을 가지고 있는 전문가를 보유하고 있으며 연구와 교류를 통해 독보적인 기술을 확보하였다고 하였다. 특히 중국?독일?한국 전문가들의 최소침습 임플란트 기술은 인공지능의 활용을 통해 치아에 분포된 신경을 피해 수술 부위 상처가 쌀알만큼 작아 회복이 빠르다고 하면서 아픈 것을 두려워하거나 신체가 허약한 중?노년층에 적합한 수술이라고 하였다.

 병원에서 기자는 임플란트 시술을 받으러 온 난징 시민 왕 여사를 만났다. 그녀는 박 박사한테서 시술 받는 이유는 성공적으로 시술한 사례가 1만 건이 넘고 또 독일에서 수입한 선진 기술과 설비가 있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더욱 많은 시민들이 임플란트 시술을 받을 수 있도록 병원에서 여러 가지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박 박사는 매일 선착순으로 10명에게 한국, 독일 등 수입산 임플란트를 20% 할인해 주고 4,880위안의 독일식 품질보증카드를 제공한다고 하였다. 또 50세 이상 시민은 금요일에 신분증을 지참하고 오면 무료로 350위안 상당의 구강 CT촬영을 할 수 있다고 하였다.

 인터뷰를 마무리하면서 박 박사는 노인분들이 더 이상 고민하지 말고 임플란트를 시술 받음으로써 삶의 활력을 되찾기 바란다고 하였다.

  리쭝장(李宗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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