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구이파출소, 청소년 탈선 예방 공·폐가 일제점검
완주 구이파출소, 청소년 탈선 예방 공·폐가 일제점검
  • 완주=배종갑 기자
  • 승인 2018.08.09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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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주 구이파출소(소장 양수성)는 8일 초·중·고등학교가 여름 방학을 맞아 여가시간이 많은 청소년들의 탈선을 예방키 위해 자칫 청소년들의 탈선장소로 활용될 수 있는 공.폐가 및 공사장에 일제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일제점검은 공·폐가에 들어가 숙식흔적이 있는지 확인하고 혹시 가출청소년들의 임시 거처로 이용되었는지 점검했다.

 또 공사현장을 방문해 공사자재 및 중장비등을 도난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관리자를 상대로 시정장치 철저등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양수성 구이소장은 “공·폐가 및 공사장에 대해 야간 및 취약시간대에 밀착형 순찰을 실시해 여성과 학생 아동등 사회적 약자가 안심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완주=배종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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