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뉴스 자치행정 오피니언 포토ㆍ동영상 스포츠ㆍ연예 사람들 보도자료
교육종합
초중등교육
대학교육
NIE
교육기획
 
> 교육 > 교육종합
교육종합
전라북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 ‘인터넷·스마트폰 치유캠프’ 가져
이방희 기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8.08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네이버밴드 msn

   

 전라북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정경아)는 7월 28일부터 8월 8일까지 익산유스호스텔에서 전북 도내 여중생 25명을 대상으로 ‘인터넷·스마트폰 치유캠프를 펼쳤다.

 ‘뜨거운 여름, 우리의 온도를 지키자’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캠프는 인터넷과 스마트폰 사용이 차단된 환경에서 자신의 인터넷·스마트폰 사용 패턴을 개선하며 자기조절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했다.

 참가청소년들은 개인·집단별 심층상담과 대안활동, 동아리활동, 부모교육, 가족상담 등 맞춤형 통합 치유서비스를 제공받았다.

 특히, 여학생들의 특성을 고려한 클레이손거울 만들기, 미술치료, 심리극, 캘리그라피, 걱정인형 만들기, 공동작품 만들기, 롯데월드 탐방, 대안교육, 가족치료 등 차별화된 체험프로그램과 심신의 건강 증진을 위한 봉사활동, 명상, 체조, 감사일기 등 30여 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뿐만 아니라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참가 청소년들에게 3개월간 청소년동반자를 통한 사후관리를 지원하여 치유효과가 지속되도록 도울 예정이다.

 정경아 센터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청소년들이 인터넷·스마트폰과 나와의 관계를 점검하고 올바른 인터넷·스마트폰 사용습관을 기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자녀들이 인터넷·스마트폰에 의존하지 않도록 각 가정에서 각별한 관심을 갖고 지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방희 기자


<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이방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msn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베스트 클릭
1
김제시, 새만금고속도로 지적측량 및 성과 검사 만전
2
전주한옥마을 관광객 ↓, 날씨탓만 있나
3
고창군, 태풍 ‘솔릭’ 상륙 대비 철저
4
군산서 대학생 자작 자동차대회 개최
5
평화·미래당 약진, 전북 정치 신삼국 시대
신문사소개기사제보독자투고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편집 : 2018. 8. 21 20:33
전북 전주시 덕진구 벚꽃로 54(진북동 417-62)  |  대표전화 : 063)259-2170  |  팩스 : 063)251-7217  |  문의전화 : 063)259-217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북 가 00002   |  등록일 : 1988년10월14일  |  발행인, 편집인 : 임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기
Copyright 2011 전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omin.co.kr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