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청 태권도팀 금빛발차기 5인조 단체전 우승
김제시청 태권도팀 금빛발차기 5인조 단체전 우승
  • 김제=조원영 기자
  • 승인 2018.08.08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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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여성가족부장관기 전국태권도대회에서 단체전 우승과 개인전 종합 3위를 차지한 김제시청 태권도팀 선수들이 박준배 시장 등 관계자들과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김제시청 태권도팀(단장 구명석)이 충북 청주 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에서 열린 제17회 여성가족부장관기 전국태권도대회에 출전해 단체전 우승과 개인전 종합 3위를 차지하며 새만금의 중심 김제시의 위상을 높였다.

 한국여성태권도연맹이 주최·주관하고 여성가족부와 청주시, 청주시 체육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겨루기 선수 총 1,333명이 출전해 각 부별로 치러진 경기에서 김제시청은 8명의 선수가 일반부에 출전 5인조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개인전에서는 4명의 선수가 결승에 진출해 -62kg급 안해인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49kg급 정혜진 선수와 -53kg급 박영지 선수, -73kg급 박예슬 선수가 은메달을 획득해 개인종합 3위에 올랐다.

 김제시청 태권도팀 서인오 감독은 “무더위 속에서도 묵묵히 훈련에 임해준 선수들과 측면에서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시는 관계자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면서 “앞으로 있을 전국체전에서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제=조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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