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배 김제시장, 국가 예산 확보 고군분투
박준배 김제시장, 국가 예산 확보 고군분투
  • 김제=조원영 기자
  • 승인 2018.08.08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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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배 김제시장이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김제시 현안사업 관련 설명을 하며 국비 지원을 건의 하고 있다.

 박준배 김제시장이 하계휴가도 뒤로한 채 경제도약이라는 사명을 완수하고자 발로 뛰는 행정을 실천하고 있어 공무원들뿐만 아니라 시민들에게도 찬사를 듣고 있다.

 박준배 시장은 8일 추가경정예산 편성 준비 등 바쁜 일정 속에서도, 이인재 행정안전부 기획조정실장을 찾아가 죽산 급수 구역 노후상수관로 개선(10억원)과 장애인 평생학습센터 신축(20억원)에 필요한 국비를 지원해줄 것을 건의했다.

 특히, 시내버스 이용객의 지속적인 감소와 운송원가 상승으로 업체의 재정난이 가중됨에 따라 정상운행을 위한 특별교부세 지원이 절실함을 적극 설명하고 정부차원에서 많은 관심과 힘을 실어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새만금개발청을 방문한 자리에서는 관계자들을 만나 김제가 4차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한 지역균형발전 및 미래성장 동력의 전초기지가 될 수 있도록 새만금 배후도시 용지 중 100만 평을 4차산업단지로 개발을 해 줄 것을 적극 건의해 눈길을 끌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지난 지방선거 이후 시민들께서 저에게 부여해 준 경제도약이라는 사명을 단 한 순간도 잊은 적이 없다”면서, “이러한 사명을 완수하기 위해 국가예산확보와 지역 현안 해결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피력했다.

 김제=조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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