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5개국 주한대사 신임장 받아
문 대통령 5개국 주한대사 신임장 받아
  • 청와대=소인섭 기자
  • 승인 2018.07.25 16: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25일 오전 청와대에서 해리 해리스 신임 주한미국대사 등 5개국 주한대사들로부터 해당국 정상이 수여한 신임장을 제정 받았다.

 해리스 대사는 지난 7일 한국에 부임했으며, 이날 신임장을 제정함으로써 1년6개월간 주한미국대사 공백을 깨고 공식 활동에 들어가게 됐다.

 일반적으로 대사가 공식 활동에 앞서 자국 대통령의 신임장 사본을 주재국 정부에 제출하고 나면 신임장 정본을 주재국 대통령에게 내는 제정 절차가 이어진다. 해리스 대사는 지난 9일 외교부에 신임장 사본을 제출했다.

 문 대통령은 해리스 대사 외에도 필립 터너 뉴질랜드 대사, 알프레드 슈이레브 교황청 대사, 프로데 솔베르그 노르웨이 대사, 피터 레스쿠이에 벨기에 대사로부터도 신임장을 받았다.

 청와대=소인섭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