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관중학교 완주 창의 꽃 발명 한마당
상관중학교 완주 창의 꽃 발명 한마당
  • 김혜지 기자
  • 승인 2018.07.18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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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상관중학교(교장 문병기)는 17일 동남부지역(상관면, 구이면, 소양면) 초·중학교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제4회 발명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숙자 완주교육장과 최등원 완주군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2015년부터 완주군이 지원하고 상관중학교가 동남부권의 발명교육센터가 되어 찾아가는 발명교실, 발명 한마당 등 다양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참가 학생들의 발명 표어, 포스터, 만화, 아이디어를 그림이나 글로 표현하기를 시작으로 남원 발명교육센터 김도형 선생님의 ‘인간과 로봇’을 주제로 한 특강이 이루어 졌다. 오후에는 투명 필름 스피커, 아기박쥐 자동차 등 15개의 다양한 체험부스를 학생들이 직접 운영하고 참여해 과학적 원리를 찾아보고 창의적인 발명 활동으로 연계되도록 했다.

 문병기 교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행사는 상관중 외에 상관초, 남관초, 구이중, 소양중 등 완주 동남부지역 학생과 학부모, 교사 등이 참여하는 지역 발명 축제의 장을 마련함은 물론, 창의력과 문제 해결력을 길러주는 좋은 기회”라며 4차 산업혁명시대에 필요한 창의융합형인재로 커줄 것을 학생들에게 당부했다.

 김혜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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