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원 여름 대축제 21일 팡파르
태권도원 여름 대축제 21일 팡파르
  • 임재훈 기자
  • 승인 2018.07.16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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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권도진흥재단(이사장 이상욱, 이하 재단)은 오는 21일부터 8월 19일까지 30일간 ‘태권도원 여름 대축제, 2018 Summer CRUSH festiva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축제는 태권도원 T1경기장 일대에서 태랑마당(야외대형물놀이장)과 백운도사마당(특별공연, 오픈스튜디오), 진진마당(액션, 아트, 물놀이체험)으로 구성ㆍ운영한다.

 ‘태랑마당’에서는 야외대형물놀이장으로 아쿠아 사커, 워터슬라이드, 미스트 터널, 물총놀이, 물풍선 놀이 등을 즐길 수 있다.

 ‘진진마당’에서는 도전 격파왕과 우렁찬 기합소리, 한국전통놀이, 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 ‘백운도사마당’에서는 매 주말마다 버블 퍼포먼스와 풍선매직쇼, 저글링파티 등의 다양한 문화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태권도 진흥재단관계자는 “태권도원 입장료 이외에 별도의 이용료 없이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며“가족들과 더위도 피하고 태권도원에서의 추억도 만들어보시라”라고 했다.

  한편, 태권도원 입장료는 성인 4천원, 청소년 3천5백원, 소인 3천원이다.

무주=임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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