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태 실장과 서대원 대표, ‘장쑤성인민우호사절’ 영예 수상
정은태 실장과 서대원 대표, ‘장쑤성인민우호사절’ 영예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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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07.15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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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장쑤성인민대외우호협회는 제6회 이사회 3차 회의를 개최하고 18명의 국제 우호인사에게 ‘장쑤성인민우호사절’ 영예를 수여하기로 결정하였다. 한국 SK하이닉스반도체(중국)유한회사 상무인 정은태 경영지원실장과 한국 대전경제통상진흥원 난징대표처 서대원 수석대표가 그 영예를 안게 되었다.

 정은태 실장은 2003년부터 SK를 대표해 우시시와 협상을 진행하면서 한국SK하이닉스(주)의 우시 투자를 적극 추진하였다. 2005년 SK하이닉스반도체(중국)유한회사가 설립되었다. 10여 년의 발전을 거쳐 회사는 현재 중국에서 단일 규모가 가장 큰 12인치 반도체 생산기지로 발전하였다.

 서대원 대표는 2012년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한국 대전경제통상진흥원 난징대표처 수석대표를 맡으면서 중?한 양국의 문화, 스포츠, 관광, 교육, 무역 등 교류에 주력해 왔다. 또 해마다 개최되는 대전-난징 두 도시의 기업간담회를 후원하였다. 2013년부터 대전경제통상진흥원은 장쑤성무역촉진위원회와 우호협력관계를 맺고 경제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였다.

 소개에 따르면 현재 장쑤에는 10여만 명에 달하는 외국인이 거주하고 있다. 2017년 6월, 장쑤성인민우호협회는 〈‘장쑤성인민우호사절’ 칭호 수여 실시 방법〉을 제정하였다. 이번 ‘장쑤성인민우호사절’ 영예를 수상한 18명의 국제 우호인사는 각각 미국, 일본, 한국, 프랑스 등 11개 국가에서 왔다.

장훼이칭·張會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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