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뉴스 자치행정 오피니언 포토ㆍ동영상 스포츠ㆍ연예 사람들 보도자료
사회종합
환경/복지/노동
법원/검찰
사건/사고
사회기획
 
> 사회 > 사회종합
사회종합
(사)사람의숲 ‘2018 청소년 순례대회’ 고창~부안서 개최
김준기 기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12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네이버밴드 msn
   
 
 사단법인 사람의 숲(대표 이해숙)이 주관하고 전주모악로타리클럽(회장 엄상섭)가 후원해 11일부터 15일까지 4박5일 일정으로 ‘2018 청소년 순례대회’ 가 전북지역에서 개최되고 있다.

 올해로 3회째 진행되고 있는 이번 청소년순례대회는 청소년(15명)과 인솔교사(5명) 등 총 20명이 참가했다.

 11일 고창군 부안면에서 출발해한 청소년순례대회는 정읍시 고부와 태인 원평 등 동학 유적지를 거쳐 전주성의 상징인 풍남문에 도착하는 일정으로 전개되고 있다.

 이혜숙 대표는 “이런 순례를 통해 촛불정신의 원류인 동학혁명의 의의를 깨닫고 지역의 가치를 배움으로 연결함으로 삶이 되는 배움으로 키워 갈 것이며, 공동체정신을 배워가며 평화의 존엄한 가치를 일깨워가는 현장체험의 장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며 “전주모악로타리 클럽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청소년들이 촛불정신의 원류인 동학혁명의 의의를 깨닫고 지역의 가치도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엄상섭 회장도 “언제나 꿈을 향해 나아가는 학생들에게 앞으로도 성심성의껏 도움을 줄 수 있는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이런 현장 체험의 기회를 통해 건강한 청소년으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전주모악로타리클럽은 1993년 10월 27일 창립 이래 꾸준한 봉사의 실천으로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김준기 기자


<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김준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msn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베스트 클릭
1
전장산업에 뛰어든 삼성, 군산 투자는?
2
전주시 완산구 인사
3
한국GM 군산공장 투자, 혹시 삼성?
4
‘온열질환자 34명’ 폭염 피해 속출
5
“국민연금 수도권 재이전 언급 말라”
신문사소개기사제보독자투고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편집 : 2018. 7. 20 17:00
전북 전주시 덕진구 벚꽃로 54(진북동 417-62)  |  대표전화 : 063)259-2170  |  팩스 : 063)251-7217  |  문의전화 : 063)259-217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북 가 00002   |  등록일 : 1988년10월14일  |  발행인, 편집인 : 임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기
Copyright 2011 전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omin.co.kr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