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경찰서, 고창신협 조윤희씨에게 감사장 수여
고창경찰서, 고창신협 조윤희씨에게 감사장 수여
  • 고창=김동희 기자
  • 승인 2018.07.12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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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창경찰서(서장 김성재)는 12일 고창읍 고창신협에서 경찰서장, 모양지구대장 및 신협조합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고창신협 조윤희씨 에게 감사장을 수여 했다.

  조윤희씨는 지난 10일 16시경 고창신협에 현금 3천만원을 찾기 위해 전화를 받으며 들어오는 방문객의 모습을 보고 수상히 여겨 방문고객을 상대로 전화를 끊을 것을 설득하였으나 듣지 않자 신속히 112신고하여 보이스피싱 사기피해 예방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씨는 노년층이 주류를 이루는 고창지역에서 발생되는 보이스피싱 유형이 날로 진화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시기에 세심한 주의와 관찰로 피해를 예방하여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김성재 고창경찰서장은 “보이스피싱 사기를 예방하기 위해 우리 사회구성원 모두가 사전예방이 중요성을 인식하고 피해 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고창=김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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