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뉴스 자치행정 오피니언 포토ㆍ동영상 스포츠ㆍ연예 사람들 보도자료
전주
군산
익산
정읍
남원
김제
완주
진안
무주
장수
임실
순창
고창
부안
 
> 자치행정 > 진안
진안
진안 부귀농협마이산김치 중국 진출 초읽기
김성봉 기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12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네이버밴드 msn
   
 
 진안 부귀마이산김치가 중국에 진출하게 됐다.

 진안고원 프리미엄 김치의 중국 수출 활성화를 위해 12일 진안군- 부귀농협, 한식세계화북경협의회 3자간 업무협약(MOU)이 체결됐다.

 이항로 진안군수와 정종옥 부귀농협 조합장, 온대성 한북협회장 및 수출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협약서에는 진안고원 프리미엄 김치의 중국 수출 및 판매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사항 등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한 각 기관의 역할과 의무에 관한 사항 등이 명시되었다.

  그간 진안군은 마이산 고품질 김치의 중국 수출을 위해 지난 4월 한북협와 수출방안을 협의했으며, 5월에는 시장 개척 방안 모색과 구체적인 세부사항 협의를 위해 중국 출장을 가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정종옥 부귀농협 조합장은 “이번 수출은 실질적 소득보다는 진안고원 김치 홍보에 초점을 맞춰 추진하고 있다.”며 “진안고원 농특산물 이미지 제고는 물론 향후 농가소득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항로 진안군수는 “부귀농협에서는 관내 우수한 농산물을 이용한 고품질 김치 생산에 더 힘써 줄 것과 한북협에서는 중국시장 개척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하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김치는 물론 진안고원 농특산물이 중국을 넘어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해외 수출사업에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진안=김성봉 기자


<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김성봉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msn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베스트 클릭
1
임실N치즈축제 전국 관광객 몰이 비지땀
2
㈜에스와이훠징, 익산 함열농공단지 투자 확정
3
박근혜 '국정농단' 등 징역 32년
4
전북도교육청, 지방공무원 최종 합격자 191명 발표
5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 전북도당 위원장 선거 출사표
신문사소개기사제보독자투고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편집 : 2018. 7. 22 21:28
전북 전주시 덕진구 벚꽃로 54(진북동 417-62)  |  대표전화 : 063)259-2170  |  팩스 : 063)251-7217  |  문의전화 : 063)259-217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북 가 00002   |  등록일 : 1988년10월14일  |  발행인, 편집인 : 임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기
Copyright 2011 전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omin.co.kr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