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민일보
뉴스 자치행정 오피니언 포토ㆍ동영상 스포츠ㆍ연예 사람들 보도자료
사회종합
환경/복지/노동
법원/검찰
사건/사고
사회기획
 
> 사회 > 사회종합
사회종합
‘푹푹 찐다’ 전북 전지역 폭염주의보
김기주 기자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11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네이버밴드 msn
   
▲ 전북도민일보 DB.
 가마솥더위가 기승을 부리며 전북 14시·군 전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졌다.

 전주기상지청은 11일 오전 11시를 기해 군산과 남원, 임실, 고창, 무주, 진안, 장수, 순창 등 전북 8개 시·군에 폭염주의보를 발효했다.

 전주와 익산 등 6개 시·군은 전날부터 발령된 상태로 전북 전역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폭염주의보는 낮 최고기온이 33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이날 오전 11시 기준으로 익산 33.1도, 전주·군산·완주 31.8도, 부안 31.3도, 정읍 31.2도, 김제 31도 등으로 정오가 넘기 전에 이미 30도를 뛰어넘었다.

 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까지 전북 낮 최고 기온을 기록한 지역은 익산으로 33.7도를 기록했다.

 이어 완주 33.5도, 부안 33.4도, 무주 33.1도, 군산·정읍 32.8도, 전주·김제 32.6도 순이고 12일 오전에는 전주와 익산, 완주, 임실 등 4개 시·군에 발효된 폭염주의보가 폭염경보로 대치될 것으로 기상지청은 전망했다.

 전주기상지청 관계자는 “당분간 폭염이 지속될 것으로 보여 장기간 외출을 피하고 건강관리에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폭염경보’는 일 최고기온이 35도 이상인 상태가 이틀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김기주 기자


<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 보기

김기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google_plus msn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베스트 클릭
1
임실N치즈축제 전국 관광객 몰이 비지땀
2
㈜에스와이훠징, 익산 함열농공단지 투자 확정
3
박근혜 '국정농단' 등 징역 32년
4
전북도교육청, 지방공무원 최종 합격자 191명 발표
5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 전북도당 위원장 선거 출사표
신문사소개기사제보독자투고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편집 : 2018. 7. 22 21:28
전북 전주시 덕진구 벚꽃로 54(진북동 417-62)  |  대표전화 : 063)259-2170  |  팩스 : 063)251-7217  |  문의전화 : 063)259-217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북 가 00002   |  등록일 : 1988년10월14일  |  발행인, 편집인 : 임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기
Copyright 2011 전북도민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domin.co.kr

▲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