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줄포면 종합청사 개청
부안군 줄포면 종합청사 개청
  • 방선동 기자
  • 승인 2018.07.10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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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안군 줄포면(면장 기세을) 종합청사 개청식이 10일 줄포면사무소 광장에서 개최됐다.

 개청식에는 권익현 부안군수를 비롯해 이한수 부안군의회의장, 최훈열 도의원, 문찬기·김정기 군의원, 진념 前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 줄포면 기관장, 지역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줄포면 농악단의 풍물놀이과 줄포면 주민자치교실의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개청을 기념하는 테이프 커팅, 케이크 커팅, 청사 관람 등 식후행사로 진행됐다.

 개청식에는 줄포출신 진념 前 경제부총리가 참석해 소장하고 있는 기증품을 전달해주는 시간을 가져 그 의미를 더했다.

 개청한 줄포면 종합청사는 줄포면 줄포4길 9-7에 대지면적 4,953㎡에 연면적 2,079㎡으로 줄포면사무소 2층, 줄포면 주민자치센터 3층 건물로 지어졌다.

 줄포면사무소 1층은 민원실 및 희망나눔방, 2층은 회의실이며 주민자치센터 1층은 농업소득상담소, 2층은 강의실 및 체력단련실, 3층은 강의실 및 석학들의 서재로 구성되어 있다.

부안=방선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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