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배 김제시장 시민과 소통하는 만남의 날 운영
박준배 김제시장 시민과 소통하는 만남의 날 운영
  • 김제=조원영 기자
  • 승인 2018.07.10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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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선 7기 공약사업 신문고제 운영을 위해 박준배 김제시장이 시민의 불편과 고충을 직접 듣고 해결하고자 종합민원실 내 만남의 장소에서 고충 민원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해결사 역할에 나섰다.

 박 시장은 10일 화요일 첫 번째로 시민과 만남을 운영해 김제시 예술을 위한 활성화 방안 등 5건에 대해서 민원인 중심의 상담과 처리를 통해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실현 가능한 대안을 모색하는 등 민원 해결에 적극 앞장섰다.

 이날 민원상담을 한 민원인은 “시민의 불편과 고충을 위해 시장님이 적극적으로 해결에 나서고 신속하고 능동적인 대처에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감사하고, 시민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여 항상 내 가족처럼 섬기는 정의로운 민선 7기 김제시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박준배 김제시장은 “앞으로는 정기적으로 매주 월요일 만남의 날을 지정 운영해 시민과 함께 이야기하고, 시민과 같이 고민하며, 직접 관련부서와 연계해 시민의 불편 민원에 대해 신속한 해결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김제=조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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