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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행복e음 중심 맞춤형 통합사례관리 교육 실시
김제=조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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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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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제시(시장 박준배)는 행복e음 중심 찾아가는 복지 교육을 통한 전문역량 강화를 위해 김제고용·복지 공동교육관에서 행복e음 중심 맞춤형 통합사례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한국사회복지행정연구회와 전라북도가 후원하고 전북사회복지행정연구회 주최한 가운데 김제시 희망복지지원단이 준비한 이번 교육은 원광대학교 복지보건학부 조인주 교수를 초청해 김제시 희망복지지원담당 및 읍면동 맞춤형 복지담당직원 7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원광대학교 복지보건학부 조인주 교수는 사회복지대상자와 행복e음 중심의 통합사례관리 실천사례집 기법 중심으로 통합사례관리 절차(초기상담~종결)와 행복e음 전산시스템을 이해하기 쉽게 교육을 진행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통합사례관리 사업은 지역 내 공공·민간자원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체계를 토대로 복합적이고 다양한 욕구를 가진 대상자에게 복지, 보건, 고용, 주거 등 필요한 각종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 제공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상담 모니터링 해나가는 사업이다.

 서상원 주민복지과장은 “이번 교육은 사회복지대상자 실천 사례를 중심으로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한 교육이었다”며, “주위의 어려운 시민이 삶의 용기와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찾고, 살피고, 돌보는 일에 모두가 따뜻한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김제시는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저소득 가정에 ‘희망이 움트는 찾아가는 맞춤형복지 실천’을 위해 한국사회보장정보원과 함께 맞춤형 컨설팅도 실시할 계획이다.

 김제=조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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