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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현 부안군수 “신성장동력 발굴 지속가능한 부안건설 최선”
방선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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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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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익현 부안군수는 9일 취임 후 처음 월례조회를 갖고 “신성장동력 발굴을 통해 지속가능한 부안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권 군수는 민선7기 군정방침을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으로 정했다”며 “이는 신성장동력 발굴 등을 통해 지속가능한 부안을 건설하겠다”는 의지라고 강조했다.

 권 군수는 “미래로는 신성장동력 발굴 등을 통해 30년 후 사라지는 부안이 아닌 지속가능한 부안을 실현하자는 것”이고 “세계로는 2023년 제25회 세계스카우트잼버리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다시 한번 도약하는 부안을 만들자는 의미다”고 설명했다.

 이어 권 군수는 “신성장동력 발굴 및 2023년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등을 성공적으로 완수하면 살아 움직이는 생동력 넘치는 부안이 될 것”이라며 “부안군 공직자 모두가 이를 위해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하자”고 주문했다.

 특히 권 군수는 “군사부일체(君師父一體)라는 말이 있는데 민선7기 부안군은 ‘주사부일체’라는 생각으로 일하자”며 “주민을 스승과 부모 같이 섬기고 모시는 행정으로 주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하자”고 밝혔다.

한편 권 군수는 관내 기관단체를 방문해 취임인사와 함께 부안건설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방선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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