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선실천국민운동본부 7월의 자랑스러운 청소년 선정
일일선실천국민운동본부 7월의 자랑스러운 청소년 선정
  • 이방희 기자
  • 승인 2018.07.06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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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일일선실천국민운동본부(이사장 이상익)는 7월의 자랑스러운 청소년으로 두예현(전주북초 6), 이재희(정읍동신초 5), 강동인(남원교룡초 6) 등 3명을 선발하고 상패와 상품을 전달했다.

 7월의 자랑스러운 청소년으로 선발된 어린이들은 일일선 실천 국민운동 본부에서 추진하는 모두가 행복한 사회 만들기와 청소년 인성교육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에 적극 동참하고 바로서는 질서?아름다운 질서?따뜻한 나눔의 3대 덕목을 실천하는 모범적 어린이들로써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선발됐다.

 특별히 이들 어린이들은 일일선 운동본부에서 보급하는 일일선 기록장 사용을 생활화하고 부모님께 효도하고 선생님을 공경하며 친구들을 사랑하자는 모토 아래 인성 함양을 통해 미래의 우리 사회의 지도자, 국가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어린이들로 평가 받고 있다.

 기록장이 ‘하루에 한 가지씩 착한 일을 하자’는 미덕의 글씨가 아름답고 갸륵한 덕행임을 깨닫게 함은 물론이고 스스로 기록장 사용을 통해 논술의 능력을 배양함으로써 덕행과 논술 두 가지를 성취할 수 있는 아름다운 사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일일선 운동본부는 2018년도 제8회 전라북도 어린이 논술대회와 일일선 실천 모범 어린이 선발 표창 등 많은 프로그램으로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중요한 사업들을 준비하고 있다.

 이상익 이사장은 “그동안 협조해 주신 것처럼 전라북도교육청과 학교 그리고 학부모들이 깊은 관심과 사랑으로 협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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