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군형 국제로타리 3670지구 48대 총재 취임
이군형 국제로타리 3670지구 48대 총재 취임
  • 김준기 기자
  • 승인 2018.07.01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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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670지구 제48대 총재에 이군형(58, 전북미쉐린 대표이사)총재가 취임했다.

국제로타리 3670지구는 1일 르윈호텔 백제홀에서 2018~2019년도 총재 이·취임식을 송하진 도지사, 김승환 교육감, 김승수 전주시장, 장영수 장수군수, 로타리 지도자 등 내·외 귀빈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군형 신임 총재는 취임사를 통해 "소아마비 박멸, 수자원과 위생문제, 질병예방과 치료, 모자보건, 기본교육과 문해력 향상, 경제 및 지역사회 개발, 평화와 분쟁해결 등 더 나은 세상,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지만 아직도 우리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 너무나도 많다"고 강조하며 "2018-19회기 동안 ‘세상에 감동을’ 이라는 배리 래신 RI회장의 테마를 실천하고 ‘소통과 배려로 함께하는 3670지구’라는 슬로건으로 가족, 친구가 같이하는 로타리, 재미있고 보람있는 로타리, 열려있는 지구사무실을 운영하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또한 그는 "로타리 재단과 장학문화재단에 대한 꾸준한 기부확대, 다양한 청소년 프로그램의 개발, 지역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봉사프로젝트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어렵고 힘든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 수 있는 회기를 만들어가기 위해 모든 로타리안과 가족들이 동참 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군형 총재는 1998년 전주풍남로타리클럽에 입회해 클럽 장학위원장과 회장 등을 역임했다.



김준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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